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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의 탄생’ 한예슬, 다이아몬드 같은 미소… ‘매력있네’

  • 김희경 기자
  • 승인 2014.12.1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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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기자]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한예슬의 화려한 의상들과 어울리는 주얼리 아이템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동시에 세 남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미녀의 탄생’ 사라역의 한예슬은 사랑스러운 역할과 스타일에 맞게 더욱 화사하고 아름다운 겨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한예슬은 화려한 컬러와 프린트의 의상을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데, 그녀의 화려한 의상과 어울리는 다양한 컬러의 주얼리들이 특히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화려한 골드와 우아한 실버 컬러의 체인 모티프가 돋보이는 네크리스가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형광색 블라우스에 청키한 체인으로 된 ‘바운드 네크리스’를 더하여 그녀의 러블리 한 이미지를 한 껏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예슬 / SBS
한예슬 / SBS

 
한예슬처럼 겨울 니트나 원피스에 화려한 네크리스를 매치한다면 올 연말, 파티룩으로도 손색없는 스타일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한예슬은 이외에도 유색 크리스털을 이용한 이어링과 두 손가락에 끼울 수 있는 더블링을 착용하며 완판녀 다운 아이템으로 시청자들을 사로 잡고 있다.
 
특히 한예슬이 착용한 ‘부케 더블링’은 블랙 로즈로 포인트를 주며 두 손가락에 끼울 수 있도록 디자인 된 트렌디 한 아이템으로 하나의 제품 만으로도 화려한 손 끝을 완성할 수 있다.
 
한예슬이 애용하는 마지막 아이템인 ‘어펙트 이어링’은 유색 크리스털로 그녀만의 발랄함을 살린 제품으로, 하나는 앞쪽으로 끼우고 나머지 하나는 뒤쪽에서 끼워 귓볼 아래에서 크리스털이 화려하게 반짝이는 제품이다.
 
이처럼 매회 한예슬이 선보이고 있는 톡톡 튀는 디자인의 주얼리와 스타일링은 드라마만큼이나 풍성한 볼거리를 만들고 있다. 이에 드라마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예슬은 주얼리마저 남달라”, “한예슬이 착용한 반지 어디 거야?”,  “처음 보는 디자인! 색다르네” 등 드라마가 끝나자 마자 한예슬이 선택한 아이템을 검색하며 연일 그녀와 관련한 검색어를 포털 사이트에 올리고 있다.
 
한편, 남편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고 성형 수술을 통해 미녀로 다시 태어난 사라(한예슬 분)의 역경 로맨스를 그린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은 매주 주말 밤 10시에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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