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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정, 소속사 계약 만료 후 새 소속사 물색 중…‘재기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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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배우 황수정이 소속사와 계약 만료 후 FA 시장에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 매체는 방송가에 따르면 황수정이 “현재 소속사 없이 향후 활동을 계획 중이다”고 보도했다. 황수정은 전 소속사 제이에프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되고 FA 시장에 나와 새 소속사를 물색하고 있는 중이다.

황수정은 지난해 12월 KBS2 ‘참 좋은 시절’ 출연 물망에 올랐으나 불발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문화평론가 김갑수는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 “황수정이 몸을 가꾸며 재기를 위해 끊임없이 준비하고 있다. 황수정의 바람은 연기로 복귀해서 좋은 배우로 남는 것이라더라.”라고 전했다. 또한 “상처를 딛고 일어서는 연기자 황수정을 보고 싶다.”며 응원했다.

 황수정 / KBS ‘아들을 위하여’
황수정 / KBS ‘아들을 위하여’


한편 황수정은 1994년 MBC ‘아들의 여자’로 데뷔한 황수정은 1999년 MBC ‘허준’으로 국민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됐던 그는 2006년 왁스의 뮤직비디오와 SBS 드라마 ‘소금인형’ 영화 ‘여의도’ 등에 출연했으나 별다른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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