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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D]티아라(T-ara), 가방 속 ‘소지품’ 깜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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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진 기자] 오늘(14일) 상명대학교 계당홀에서 걸그룹 티아라(보람, 지연, 효민, 은정, 큐리, 소연)의 두 번째 팬미팅이 열렸다.
 
지난 2012년 7월 팬클럽 QUEEN"S의 창단식 이후 두 번째 팬미팅으로 티아라가 팬들에게 받은 사랑, 응원에 대한 고마운 마음과 이 자리가 팬들에게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PRESENT’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티아라 멤버들은 각자의 가방 속에 있는 소지품을 공개했다. 멤버 각자 개성이 묻어나는 가방을 직접 들고 나와 공개했다.
 
먼저 멤버 은정의 가방은 평소 소탈하고 털털한 성격에 걸맞는 브라운 컬러의 백팩을 들고 나와 공개했다. 가방 속에는 향수, 카메라 그리고 책이 들어있었다. 이 책의 제목은 ‘감정수업’이라는 제목의 책으로 최근 생일 때 서점에 들러 구입한 책이라고 밝혔다.

티아라(T-ara) / 서울,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티아라(T-ara) / 서울,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이어 두번째 가방에는 뜨개질 용품, 고급 셀카봉, 다이어리가 들어있었다. 이 가방의 주인은 효민으로 밝혀졌다. 효민의 가방은 강렬한 빨강 컬러의 가방이었다. 소연의 가방은 핑크 컬러의 작은 사이즈 가방으로 허니버터칩, 손거울, 화장품, 향수가 들어있었다. 대세 과자 허니버터칩은 은정의 선물이라고 밝혔다.
 
네번째 블랙 컬러의 가방은 보람의 가방으로 가방 안에 가방이 또 들어 있었다. 그 작은 가방 안에는 각종 과자들이 쏟아져 나와 주위를 폭소케 했다. 큐리의 가방 속에는 과자, 화장품, 립제품이 들어 있었고 지연의 가방 속에는 숏다리, 자일리톨, 마스크, 화장품, 빨간 지갑, 자동차 키가 들어있었다.
 
티아라의 두 번째 팬미팅은 그동안 보지 못했던 발라드 곡과 궁금했던 질문들의 답까지 들을 수 있었다. 팬미팅은 앵콜곡 ‘NO.9’를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편 티아라는 이번 달 25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오후 3시, 7시 총 2회에 걸쳐 국내 첫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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