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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 스렉코비치, 비키니 사진 보니 해고당할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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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기자] 세르비아에서 너무 섹시하다는 이유로 해고를 당한 여성 리포터 카타리나 스렉코비치의 비키니 사진을 보니 축구선수들이 시선을 빼앗길만했다.
 
영국 일간지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베오그라드 TV’ 리포터로 카타리나 스렉코비치가 너무 섹시해 해고당해 화제다.
 
카타리나 스렉코비치(Katarina Sreckovic) / 카타리나 스렉코비치 인스타그램
카타리나 스렉코비치(Katarina Sreckovic) / 카타리나 스렉코비치 인스타그램

카타리나 스렉코비치 때문에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을 못했다는 것.
 
카타리나 스렉코비치는 ‘레드스타 베오그라드’ 축구팀을 취재했는데, 그녀가 오면 선수들이 긴장해서 축구에 집중을 하지 못한다는 항의가 발생했다.
 
섹시한 외모로 해고된 스렉코비치는 “처음에는 문제가 됐지만 지금은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아쉽게 됐다. 한명의 축구 팬으로 하고 싶었던 일을 해봤다는 걸 기쁘게 생각하겠다”고 의연하게 대처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