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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위에 이름 쓸 것"…'온앤오프' 심은우, 이학주와 달달한 전화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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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부부의 세계' 심은우가 이학주와 친근한 전화통화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심은우가 털털함 가득한 일상을 전했다. 

이날 성시경은 심은우에게 작품 후 트라우마가 없는 지 물었다. 그는 "그리운 것 같다"고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아침식사를 준비하던 그는 전화를 받으며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그는 "계란 프라이 두개 했다. 케첩으로 인규를 적겠다"며 통화상대에게 이야기했다. 

이어 "인규야. 행복하니 그곳에서는?"이라며 이학주와의 통화를 이어갔다. 그는 "인규는 떠났잖아. 다른 남자 좀 만나자"고 장난을 쳤다. 

 

'온앤오프' 캡처
심은우가 촬영 중이라는 사실에 당황한 이학주는 버벅거리며 당황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밥 맛있게 먹어"라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방송 안나오면 어쩔뻔 매력 터진다", "학주님 목소리 대박", "이때 깜짝 놀랐네요 ㅋㅋ 두분 이렇게 친하실줄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심은우는 이학주와의 전화통화 이외에도 요가학원 강사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온앤오프'는 다양한 삶을 사는 멀티 페르소나 모두 모여라! 바쁜 일상 속 내 모습(ON), '사회적 나'와 거리 둔 내 모습(OFF)을 있는 그대로 모두 보여주는 신개념 사적 다큐멘터리를 그리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tvN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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