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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신동엽X토니안, 세 발로 걷는 강아지 초코, 밖에서는 네발로 걷는 스핑크스 수수께끼 같은 강아지 초코의 비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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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TV 동물농장’에서 실내에서는 세발로 걷고 외출하면 네 발로 걷는 강아지 초코의 비밀이 그려졌다. 

24일 방송된 ‘TV 동물농장’에서는 신동엽, 정선희, 장예원, 토니안의 진행으로 애견카페에서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3족 보행견 포메라니안 초코를 만나게 됐다. 

 
SBS ‘TV 동물농장’방송캡처
SBS ‘TV 동물농장’방송캡처


초코는 어느 날 부터인가 다리가 아픈 건지 걸을 때도 서 있을 때도 한쪽 다리를 들고 세 발로 서 있었고 견주는 '아픈 손가락'이라고 초코를 소개했다. 초코가 다리를 들고 다닌 뒤로 친구들이 초코를 왕따 시켰고 간식도 받아먹지 못하고 외톨이가 되가고 있었다, 

하지만 그런 녀석이 밖으로만 나가면 너무나 멀쩡하게 네 발로 걷는 것을 비롯해서 뛰어 다니기까지 했고 편의점의 실내에 들어가도 네 발로 걸었고 애견카페와 집의 실내로 들어가자 세 발로 걸어 다녔다.

이에 견주는 초코가 자신에게 관심을 끌기 위해 연기를 하는 것일까 의심을 했지만 "작년에 슬개골 수술을 하고 수술결과는 좋았다"고 전했는데 어쩐 일인지 한 달전부터 다리를 들기 시작했다고 했는데 지금은 산책을 즐기게 됐지만 여전히 실내에서는 세 발로 걷는 증상이 심해졌다고 했고 제작진은 초코의 보행 패턴 미스터리를 풀게 됐다. 

또 초코의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동물병원으로 데려가서 전문가의 의견을 들었는데 "초코의 다리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하면서 검사를 했고 "염증이 있어서 관절에 변형이 있었다.통증이 있었을 거다"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줬다. 

‘TV 동물농장’은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