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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임영웅, '차세대 소주광고 모델로 어울리는 ★'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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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미스터트롯' 임영웅이 소주광고 모델을 한다면 어떨까.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익사이팅 디씨'에서는 '차세대 소주광고 모델로 어울리는 미스미스터트롯 스타는?'의 투표를 실시했다.  

이에 임영웅은 총 54.1%라는 과반수를 넘는 득표율로 1위에 올라섰다. 그의 뒤를 이어 송가인, 김호중 등이 순위권에 들며 시선을 모았다.  
익사이팅 디씨
익사이팅 디씨
임영웅의 매력순위로는 '부드러운', '빛나는', '뛰어나다', '훤칠하다', '살갑다', '화려한'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6년 처음 가요계에 데뷔한 임영웅은 지난 1월 '미스터트롯'에 참가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냈다. 
임영웅 인스타그램
임영웅 인스타그램
이어 최종 1위를 거머쥔 그는 현재 각종 예능, 광고 등을 섭렵하며 화세정을 모으고 있다. 또한 임영웅은 '사랑은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하며 예능감을 발휘하고 있다. 

한편 임영웅의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최종 우승을 차지할 당시 5살 때 돌아가신 아버지를 언급했던 것. 하지만 이유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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