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아는형님’ 민경훈, 김희철-장민호 나이 뛰어넘은 우정 과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오정 기자] 민경훈의 나이를 뛰어 넘은 케미와 남다른 우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민경훈은 김희철과 함께 고정출연 중인 JTBC ‘아는 형님’을 통해 친분을 쌓았다. 이후 ‘후유증’ ‘나비잠’이라는 음원을 낼정도로 급속도로 가까운 사이로 발전했다.

특히 낯을 많이 가려 연예인 친구가 많이 없는 것으로 알려진 민경훈이 김희철과 거리낌 없이 장난치는 모습은 팬들은 물론 시청자들도 놀라게 했다.
 
JTBC ‘아는 형님’

그런 민경훈은 이번에는 장민호와 케미로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민경훈은 1984년생으로 30대 후반, 장민호는 1997년생으로 40대 중반이지만 프로그램 특성상 모두 동급생이라는 가정으로 반말을 하는 것이 원칙.

이날 방송에서 민경훈이 유독, 팀을 이룬 장민호와 급속도로 친해져 장난치자 누리꾼은 “장민호는 민경훈이 낯가리는 성격인지도 모를 듯” “둘이 잘 맞네” “놀랐어 하루만에”라는 반응을 보였다.

민경훈·장민호 팀은 영탁·김희철 팀과 이날 미스터트롯 멤버들과 함께 한 트로트 대전에서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