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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 영원의 군주' 김경남 어머니 민선영, 대한제국과 대한민국을 오갔다...우도환 '괴한' 총에 맞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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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기자] ‘더킹 영원의 군주’에서 김경남의 어머니, 민선영의 정체가 밝혀진다.
SBS 더킹 영원의 군주 캡처
SBS 더킹 영원의 군주 캡처


23일 방송된 ‘더킹 영원의 군주’에서 노옥남(김영옥 분)이 궁인들 중 야객이 숨어있는 것을 알아차린다. 노옥남은 부영군의 죽음 이후 탈진하여 쓰러져 있었다. 박숙진이라는 궁인이 노옥남의 시중을 든다. 박숙진이 물러간 후 노옥남은 “박숙진이 폐하가 궁을 비운 날마다 외출을 했다. 서점을 들렀다. 그 서점이 역적들의 본거지였다.”고 전하며 “서점을 나온 후엔 이런 걸 태우고 있더라.”며 사진을 건넸다.

사진 속에는 강신재(김경남 분)과 함께 식사를 하는 박숙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숙진은 국가유공자 전형으로 입궁을 하였으나 진짜 박숙진은 평안도에서 살고 있고, 아들을 잃은 민선영이 박숙진 흉내를 낸다는 것. 그 보고를 들은 노옥남은 분노하며 “네 본명을 대라!”고 윽박을 지른다.

한 편 구서령(정은채 분)과 조영(우도환 분)은 대한민국에서 마주친다. 조영은 구서령의 뒤를 쫓아간 후 “여기서 죽으면 안 된다.”고 말하지만 구서령은 “사람을 잘못 봤다. 왜 사람을 잘못보고 그러냐. 위험하게.” 라고 말한다. 조영은 정체불명의 괴한에게 총을 맞게 되고, 강신재가 현장에 도착한다.  ‘더킹 : 영원의 군주’는 평행세계를 오가며 펼쳐지는 황제 이곤과 강력반 형사 정태을의 로맨스 판타지물로 매주 금토 SBS에서 22시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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