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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놀면뭐하니?’ 유재석X박명수X정준하X김연경X김신영, 어벤져스 토토닭 반반치킨 폭주에 ‘대 혼란’…문화비축기지 자동차 극장 요식업 경력자 하하 나타나서 ‘상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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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과 박명수, 정준하, 김연경, 김신영, 하하 어벤져스가 반반치킨 폭주로 대혼란을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부캐 '닭터유'로서 '치킨의 명수' 박명수와 치킨 맛을 설계하며 문화비축기지 자동차 극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치킨 무료 나눔에 도전하는 '토토닭(토요일 토요일은 닭이다)' 특집을 하게 됐다. 

 
MBC ‘놀면 뭐하니?’방송캡처
MBC ‘놀면 뭐하니?’방송캡처


그 동안 특급 훈련으로 치킨 맛을 갈고 닦아온 닭터유와 박명수는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드라이브 스루 형태로 치킨 100마리를  무료 나눔 하는 '토토닭 챌린지'에 도전했다.
'닭터유'와 '치명'이 치킨 100마리를 튀겨낼 경우 900마리를 더한 치킨 1,000마리를 토토닭이 열린 마포구 결식 아동에게 선물했다.

김태호PD는 유재석에게 "두 명의 일일 인턴이 오기로 했다"고 했고 바로이어서 정준하와 김연경 선수가 나타났다. 유재석은 뜻밖의 정준하의 등장에 깜짝 놀랐고 정준하는 "왜 반갑지 않냐?"라고 물었고 이어 김연경이 "코로나19로 인해서 휴가아닌 휴가를 맞게 됐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정준하에게 "유튜브로 바쁘지 않냐?"라고 물었고 정준하는 "유튜브 '정준하의 소머리 국밥'의 구독자가 3만 8천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연경도 "유튜브를 하고 있다"고 하며 "식빵언니라는 이름으로 35만 구독자가 있다"고 하면서 유재석과 정준하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박명수는 드라이브 스루 토토닭을 위해 차를 빌리고 뒤늦게 도착해서 정준하를 보고 "아무리 없어도 초대할 사람을 초대해야지"라고 하면서 정준하와 티격태격 케미를 보여줬다. 닭터유는 일일 인턴 정준하와 김연경에게 역할을 분배를 했는데 그런 닭터유를 본 박명수는 "왜 대장 노릇을 하냐?"고 불만을 토로했고 닭터유는 "노릇이 아니야. 대장이지!"라고 말했고 정준하와 박명수는 "아 예"라고 수긍하면서 웃음을 줬다.

김연경이 서빙을 담당하기로 했는데 유재석이 영업 전 직접 드라이브 스루 손님으로 변신 해 조언을 히며 시뮬레이션을 하게 됐다. 이어 '옆집 이모 김다비' 김신영이 등장해서 김연경에게 치킨 박스 접는 방법과 서빙 방법을 전수해 주면서 토토닭 팀에게 큰 힘이 됐다. 

닭터유와 아웅다웅하던 박명수 외에도 일일 인턴 정중하가 손님이 올 때마다 환장케미를 자랑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김신영은 닭터유와 치명 그리고 정중앙에게 "손님 있는데서 싸우면 안돼"라고 했고 퇴근시간이 되면서 손님들이 몰려오기 시작했고 요식업 경력자인 하하가 이들을 도와주기 위해 달려와서 '반반치킨' 폭주를 정리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놀면 뭐하니?’ 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며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를 시작으로 '조의 아파트', '유플레쉬', '대한민국 라이브' 등을 통해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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