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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 아내 팽형숙, 과거 리즈 시절 "귄카 맞았다"…사업 성공으로 얻은 초호화 집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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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인 최양락 아내 팽현숙의 통큰 면모가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결혼 32년차 팽현숙-최양락 등 개그맨 부부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양락-팽현숙 부부는 아이들과 함께 사는 남양주 집 외에, 부부만 따로 사는 청평 집을 공개했다.

청평 북한강 옆에 자리잡은 최양락-팽현숙 부부의 집은 성을 연상시키는 대저택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JTBC 방송 캡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캡처

그러나 최양락은 자신이 집을 비운 사이 변해버린 집 인테리어에 당황했다.

최양락은 "이 정도면 이야기를 했어야지. 난 청소 좀 하고 나간 불 좀 가는 줄 알았다"고 토로했다.  팽현숙은 "말하면 뭐하냐. 당신은 무조건 반대할텐데"라고 받아쳤다.

이런 통큰 팽현숙의 모습에 그의 리즈 시절 및 순대국 사업 등도 눈길을 끌었다.
 
KBS, JTBC 방송 캡처

과거 방송에서는 오드리 햅번을 닮은 젊은 시절 팽현숙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있다.

팽현숙은 큰 눈과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1965년생인 그는 올해 나이 56세며, 59세인 최양락과는 3살 차이가 난다. 

한편, 성공한 사업 CEO로도 잘 알려진 팽현숙은 순대국, 김치 사업 등을 운영하며 재산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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