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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유재석X박명수, 드라이브 스루 치킨 무료 나눔 ‘토토닭 챌린지’…일일 인턴 3만 8천 유튜버 정준하와 와 35만 유튜버 식빵 언니 김연경 등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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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과 박명수는 정준하, 김연과 함께 드라이브 스루 치킨 무료 나눔 '토토닭'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부캐 '닭터유'로서 '치킨의 명수' 박명수와 치킨 맛을 설계하며 드라이브 스루 치킨 무료 나눔에 도전하는 '토토닭(토요일 토요일은 닭이다)' 특집을 하게 됐다. 

 
MBC ‘놀면 뭐하니?’방송캡처
MBC ‘놀면 뭐하니?’방송캡처


그 동안 특급 훈련으로 치킨 맛을 갈고 닦아온 닭터유와 박명수는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드라이브 스루 형태로 치킨 100마리를  무료 나눔 하는 '토토닭 챌린지'에 도전했다. '닭터유'와 '치명'이 치킨 100마리를 튀겨낼 경우 900마리를 더한 치킨 1,000마리를 토토닭이 열린 마포구 결식 아동에게 선물했다.

김태호PD는 유재석에게 "두 명의 일일 인턴이 오기로 했다"고 했고 바로이어서 정준하와 김연경 선수가 나타났다. 유재석은 뜻밖의 정준하의 등장에 깜짝 놀랐고 정준하는 "왜 반갑지 않냐?"라고 물었고 이어 김연경이 "코로나19로 인해서 휴가아닌 휴가를 맞게 됐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정준하에게 "유튜브로 바쁘지 않냐?"라고 물었고 정준하는 "유튜브 '정준하의 소머리 국밥'의 구독자가 3만 8천이다"라고 답했다. 이여 김연경도 "유튜브를 하고 있다"고 하며 "식빵언니라는 이름으로 35만 구독자가 있다"고 하면서 유재석과 정준하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 박명수는 드라이브 스루 토토닭을 위해 차를 빌리고 뒤늦게 도착해서 정준하를 보고 "아무리 없어도 초대할 사람을 초대해야지"라고 하면서 정준하와 티격태격 케미를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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