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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동생' 이지안(이은희), "어릴 때 오빠 못생겼었다" 과거 사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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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이병헌 동생 이지안(이은희)이 오빠에 대해 폭로했다.

지난달 방송한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배우 이병헌의 동생으로 잘 알려진 이지안이 출연했다.

그는 "다시 일을 시작하게 됐는데 사람들에게 내가 어떻게 비춰질지에 대한 고민된다"며 "제가 나오면 오빠 이병헌 이야기가 나오는데 톱스타인 오빠에게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털어놨다.

이지안은 만 나이 5세 때 길거리 캐스팅으로 아역모델로 데뷔해 사실상 이병헌의 9년 선배다. 이지안은 1996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을 차지하기도 했다.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방송 캡처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방송 캡처

이지안은 어릴 적부터 이국적으로 생긴 외모로 혼혈 루머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이병헌과도 이복남매설이 돌기도 했다. 

그는 자신은 아버지를, 오빠는 어머니의 외모를 많이 닮았다고 밝히며 "오빤 못생겼었다. 지금 많이 용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시절 오빠 이병헌과 찍은 이지안의 모습이 담겼다.

흰 피부에 인형같은 이지안의 미모와 까맣고 개구진 얼굴을 한 대조적인 남매릐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은희에서 이지안으로 개명한 그는 1977년 7월 24일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이다. 그는 남편과 이혼 사실을 밝히며  '우리다시 사랑 할 수 있을까 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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