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속보] 경기도청, 강남역 주변업소(악바리주점, 홀릭스, SBS노래방) 코로나19 검사 요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명수 기자] 경기도청이 긴급 재난문자를 통해 강남역 주변업소 3곳을 방문한 사람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청은 5월 10일 새벽 및 20일 밤에 악바리주점을 방문한 사람과 5월 9일에서 10일 사이 홀릭스와 SBS노래방을 방문한 사람들은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이 업소들은 강남구에 거주하는 삼성서울병원 3번 확진자인 간호사가 방문한 곳이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이 간호사는 지인 5명과 함께 이 업소들을 방문했다.

일행중에는 충남 서산에 거주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지사 직원과 안양 거주자가 포함되어 있다.

이 일행들은 지난 9일 오후 6시51분부터 오후 6시59분까지 마스크를 착용하고 올리브영 강남본점에 방문했다. 이어 오후 7시1분부터 오전 12시11분까지 서초대로에 위치한 주점 홀릭스에 방문했다. 이후 오전 12시36분부터 1시40분까지 SBS노래방에 머물렀고, 뒤이어 오전 1시53분부터 3시42분까지 주점 악바리 2호점에 있었다. B씨와 일행은 이동시 모두 마스크를 착용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