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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성주군청, 23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동경로 공개…성주읍3길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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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 기자] 경상북도 성주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이 확진자는 성주읍3길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확인됐다.

성주군청 측은 "23번: 성주읍3길(여,60대) 5.21 대구 외손자집에서 18시경 자가용 이용 성주 귀가. 5.22 외손자 확진 판정으로 자가격리. 5.23 확진됐습니다."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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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성주군청이 공개한 확진자의 상세 동선이다.

• 5월 21일
- 5월 20일부터 대구 소재 외손자집 방문. 저녁 6시경 딸 자가용 이용 성주 자택으로 이동

• 5월 22일
- 손자 확진 판정으로 성주군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시행. 오전 11시 40분 자가격리 실시

• 5월 23일
- 오전 9시 50분 양성(확진환자) 판정. 오전 11시경 안동의료원 이송


성주군청 측은 23번 확진자의 추가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원이 있을 것으로 판단될 경우 홈페이지와 SNS, 블로그 등에 신속히 추가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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