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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매니페스트’ 사라졌다 다시 나타난 비행기, 눈 깜짝할 새에 5년이?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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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영화가좋다’에서 미드 ‘매니페스트’를 소개해 화제다.
 
23일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마이 스파이’,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초미의 관심사’, ‘블러드샷’ 등의 다양한 작품을 다뤘다. ‘700회 특집’ 코너는 “2020 여름 기대작”과 “은밀하게 화끈하게, 더 아찔한 인터뷰”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KBS2 ‘영화가 좋다’ 방송 캡처
KBS2 ‘영화가 좋다’ 방송 캡처
그 중에서도 인기 있는 해외 드라마를 개그우먼 이수지가 소개하는 ‘덕력충전소’ 코너를 통해 소개한 ‘매니페스트’가 시청자의 관심을 모았다.

해당 작품은 미국드라마로 우리나라 토종 OTT 서비스 웨이브에서 시청할 수 있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시즌1 16부작, 시즌2 13부작으로 지난달까지 방영한 최신 드라마다. 시즌1을 딘 화이트 감독이 시즌2를 마라솔 애들러 감독이 연출했다.

조시 댈러스, 멜리사 록스버그, 루나 블레이즈,  아데나 카카니스, 파르빈 카우르, 맷 롱, 잭 메시나, J.R. 라미레즈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스토리는 이렇다. 어느 여객기 한 대가 사라지고 5년이 지난 어느 날에 그 비행기가 다시 나타난다. 승객들은 모두 무사했으나 눈 깜짝할 새에 5년이란 시간이 흘러버렸음을 알게 되고, 그들에게는 시련이 닥쳐온다.

NBC에서 방영하고 국내 OTT 서비스에 상륙한 ‘매니페스트’의 시즌3 제작 소식은 아직 전해지지 않은 분위기다.

KBS2 영화 리뷰 프로그램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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