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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감독 사퇴 소감은?…고짓집 먹방 이제 못보나? ‘다이어트 방송 출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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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현주엽이 감독 사퇴 소감은 전한 가운데 다이어트 방송 출연을 예고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 농구선수인 현주엽이 감독 사퇴 소감을 전했다.

그는 3년 만에 감독 사퇴하는 소감에 대해 “아쉬움도 남지만, 시원섭섭하다”며 “저한테는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이어 “잊지 않고 연락해주고, 선수들을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도경 책임 차장은 “사임 보도자료를 쓰면서 마음이 많이 착잡했다. 많이 도와주고 해야 했는데 부족했다”고 털어놨다.

현주엽은 고려대학교 출신으로 농구 선수 은퇴 후 감독으로서 모습을 보여줬다. 재계약을 논의하던 중 “더 이상 팀을 맡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그는 각종 예능에 출연하면서 유쾌한 입담은 물론 화려한 먹방 실력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단골 고깃집을 찾아 소고기 해체 실력까지 선보였다.

그러나 최근 6월 1일 첫 방송을 앞둔 다이어트 방송 ‘위대한 배태랑’에 출연하며 체중 감량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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