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영화 ‘광견 아토스’ 맹수가 된 천재犬의 공포! 내달 4일 개봉 [접속!무비월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필구 기자] ‘접속!무비월드’에서 최고의 친구가 최악의 적이 되는 스릴러·공포 장르의 스페인 영화인 ‘광견 아토스’를 소개해 화제다.

23일 SBS ‘접속!무비월드’에서는 ‘침입자’, ‘산나물 처녀’, ‘시간여행자의 아내’, ‘우리 처음 만났을 때’, ‘에어로너츠’ 등의 다양한 작품을 다뤘다. ‘이 영화 제목이 뭐지?’라는 코너를 통해서는 ‘더 도어’라는 영화를 소개했다.
KBS2 ‘영화가 좋다’ 방송 캡처
KBS2 ‘영화가 좋다’ 방송 캡처
그 중에서도 ‘눈여겨볼만하다’ 코너를 통해 소개한 영화 ‘광견 아토스’가 시청자의 관심을 모았다. 장르는 스릴러·공포다.
  
영화 ‘광견 아토스’는 ‘더 러너’ 등을 연출한 호세 루이스 몬데시노스 감독이 지난해에 내놓은 최신작이다.

‘레트리뷰션 : 응징의 날’에 출연했던 파울라 델 리오를 비롯해 미구엘 엔젤 젠너, 조리드 아귈라 등이 출연했다.

스토리는 이렇다. ‘엘레나’(파울라 델 리오)는 사고로 사지마비 판정을 받고 전동 휠체어를 타게 된다. 아버지 ‘미구엘’(미구엘 엔젤 젠너)는 딸을 위해서 천재견의 지능을 가진 안내견 아토스를 데려온다. 

새 집을 살펴보는 가운데 발견된 박쥐가 아토스를 물고, 아버지는 심장마비로 쓰러진다 이 가운데, 아토스는 관견병 때문에 점차 이빨을 드러내는 맹수로 변모하고, 엘라나는 공포에 떨기 시작한다.

국내 개봉은 내달 4일이다.

SBS 영화 리뷰 프로그램 ‘접속!무비월드’는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