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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가이” 서효림, 출산 앞두고 ‘첫 부부의 날’…남편에게 받은 꽃선물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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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이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 부부의 날이래요. 처음 맞이하는 #부부의날 여보 고마워요♥ #오늘더멋짐 #sweetguy 가정의 달+둘이+하나 5월2+1”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이 남편 정명호에게 받은 꽃바구니를 공개했다. 그는 임신 중에도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 인스타그램
이를 본 절친 한채아는 “부부의 날? 그런 것도 있어?”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어 네티즌들은 “스윗 허즈번드네”, “꽃보다 아름다운 효림 씨. 어제 라디오스타 본방사수했어요”, “항상 기쁘게 귀하게 지내기를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시어머니 김수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들 정명호와 며느리 서효림을 언급해 근황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당시 김수미는 첫 손녀에 대한 애정은 물론 며느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두 사람은 앞서 열애 소식을 전하며 직업이나 9살의 나이 차이 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이 전해지면서 많은 축하가 이어졌다.

SNS를 통해 만삭 사진이 공개되면서 그의 출산 예정일에 대한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예정일은 6월 5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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