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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25일 서울 한강중서 등교수업 대비 방역 상황 점검…27일 중3 등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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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오는 25일 서울 용산구 한강중학교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고 교육부가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고등학교 3학년이 등교 수업을 시작한 데 이어 27일에는 중학생들도 3학년부터 등교 수업을 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6일 오후 경북 김천에 있는 김천여자고등학교에서 등교 수업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6일 오후 경북 김천에 있는 김천여자고등학교에서 등교 수업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유 부총리는 등교 수업 1주일 전부터 시행하는 자가진단 현황, 등교 시 발열 체크와 유증상자 조치 계획, 학교 내 생활 속 거리두기 조치 등을 살펴보고 교직원들과 간담회를 연다.

유 부총리는 학교 측에 "중학교 3학년의 등교 수업이 시작되는 만큼 사소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챙겨 학생들을 감염병으로부터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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