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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더킹 영원의 군주' 김고은 "나 찾으러 와" 전화....이민호 "지켜라 대한제국 황후 되실 분이다"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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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기자] ‘더킹 영원의 군주’에서 이민호가 김고은을 지켰다.
 
SBS 더킹 영원의 군주 캡처
SBS 더킹 영원의 군주 캡처
SBS 더킹 영원의 군주 캡처
SBS 더킹 영원의 군주 캡처
SBS 더킹 영원의 군주 캡처
SBS 더킹 영원의 군주 캡처
SBS 더킹 영원의 군주 캡처
SBS 더킹 영원의 군주 캡처
SBS 더킹 영원의 군주 캡처
SBS 더킹 영원의 군주 캡처
SBS 더킹 영원의 군주 캡처
SBS 더킹 영원의 군주 캡처

22일 방송된 ‘더킹 영원의 군주’에서는 이림(이정진 분)과 본격적으로 대립하는 이곤(이민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림은 가장 먼저 루나(김고은 분)에게 접근한다. 이림은 “시키는 건 뭐든 다 하는 집도 절도 없는 이라 들었다.”고 말했다. 이림은 정태을의 신분증을 루나 앞에 던지고 루나는 “이게 뭐냐.”고 묻는다. 이림은 “이건 너다. 다른 세상의 너다. 너와 다르게 부모도 있고 사랑도 많이 받고 자랐다. 내가 너에게 새 삶을 주겠다.”고 제안한다. 루나는 정태을의 사진을 보며 “내가 원하던 게 다 있었다.”며 정말로 상처를 받는 모습을 보인다.

한 편 부영군 이종인(전무송 분)이 이림의 습격에 의해 살해된다. 황실은 부영군의 죽음에 대한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고 이곤과 노옥남(김영옥 분)은 부영군과의 추억을 그리며 괴로워했다. 이곤은 직접 수사를 지휘할 것이라 이야기 했고, 장례식장에 참여한 구서령(정은채 분)은 그런 이곤을 보며 웃었다. 구서령은 “이곤이 절망하는 걸 보는 게 싫지 않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구서령은 이후 전남편을 동원해 해운대에서 일어난 총격전 사진을 입수한다. 구서령은 이림이 25년 전 모습과 같은 것을 확인하고 충격을 받는다.

정태을은 대한민국에서 이곤을 그리워한다. 정태을은 이곤이 “다른 세계가 아니라 다른 시게에서 온 것 같다.” 라고 직감한다. 정태을은 이림의 일을 돕던 장연지가 구치소에서 자살한 소식을 듣게 된다. 정태을은 장연지의 죽음을 듣고 이림이 움직임을 직감한다. 이곤은 부영군의 죽음을 조사한다. 이림의 경호원들의 행적과 부검 결과를 보고 받은 이곤은 이림이 자신을 공격할 계획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숨을 생각도 없는 이림에 분노를 하게 된다. 

이곤은 대한민국으로 넘어가 이림의 행적을 찾으려 하지만 구서령이 기사를 퍼트려 대한제국에 남게 된다. 강신재(김경남 분)은 유경무(이해영 분)이 자신의 뒤를 밟는 것을 알게 된다. 유경무는 강신재를 공격하며 “나 잡으면 이 폰이 영원히 안 울린다. 넌 나 못 잡는다.” 라고 도발해 사라진다. 이림은 자신의 수하들을 찾아 나서고, 정태을도 추적을 지속한다. 이곤은 대한민국의 시간이 멈추는 것이 이곤과 연관된 것을 알고 유경무를 바꿔치기하여 이림을 방해한다. 

루나는 이림의 제안을 받아들여 정태을이 될 준비를 하고, 정태을은 낯선 창고에서 눈을 뜬다. 정태을은 자신이 대한제국에 잡혀온 것을 알게 되고 목숨을 걸고 달아난다. 이림은 정태을을 추적하고, 정태을은 이곤에게 전화를 해 “나 지금 대한제국이다. 나 찾으러 와라.”며 울음을 터트린다. 수많은 이림의 부하들에게 붙잡히지만 이곤이 정태을을 구하러 나타난다. 이곤은 “지켜라. 대한제국 황후 되실 분이다.” 라며 정태을을 구해낸다. ‘더킹 : 영원의 군주’는 평행세계를 오가며 펼쳐지는 황제 이곤과 강력반 형사 정태을의 로맨스 판타지물로 매주 금토 SBS에서 22시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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