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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진주시청, 12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동선 공개…'인사동 커피향 방문' 선학사거리 운행 251번 버스 이용자 보건소 연락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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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 기자]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12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확진자는 상봉동에 거주하는 60년대생 남성으로 확인됐다.

진주시청 측은 "진주 12번 확진자 발생. 경남122/남/60년생/상봉동 거주/확진일 5.22/경상대학교병원 격리."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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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진주시청이 공개한 확진자의 상세 동선이다.

○ 진주 12번째 확진자 발생
• 5월 20일
- 11:00경~15:00경, 인사동 커피향 방문

• 5월 21일
- 16:00경~19:30경, 인사동 커피향 방문
- 19:30경~21:00경 남성동 유정장어 1층 방문, 해당 건물 임시폐쇄 및 방역완료

• 5월 22일
- 12:00경~15:00경, 인사동 커피향 방문
- 17:36 상봉아파트→18:03 선학사거리 운행 251번 버스 이용자 보건소(749-5714) 연락 바람. 추가사항 추후공지
- 12번 확진자와 같은 시간대 동선이 겹치는 분은 타인접촉을 금하시고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시고 보건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진주시청 측은 추가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원이 있을 것으로 판단될 경우 홈페이지와 SNS, 블로그 등에 신속히 추가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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