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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아들 이한승 이벤트에 눈물…전 부인과 이혼 사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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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화양연화’에 출연 중인 이태성이 아들 이한승의 깜짝 이벤트에 눈물을 보인다. 이와 함께 그와 전 부인의 이혼 사유 역시 주목받는다.

24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이태승, 이한승 부자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이한승 군은 나이 36살일 맞이하는 아빠 이태성을 위해 깜짝 파티를 준비했다. 직접 피아노 연주는 물론, 손수 차린 생일상까지 훌쩍 자란 모습으로 아빠를 놀라게 한다.

또한 이태성을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이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패널들은 “저거는 한승이가 좋아하는 것 아니냐”며 웃었던 것. 이에 이한승이 준비한 선물이 무엇일지도 관심을 모은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제공
SBS '미운 우리 새끼' 제공


이태성은 아들에게 생일 편지를 받고 눈물을 터트리며 서로 부등켜안는다. 이태성의 엄마 또한 “아들이 우는 것을 처음 본다”고 눈시울을 붉힌다.

이태성은 1985년생 올해 나이 36살이다. 그는 지난 2012년 7살 연상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전 부인과 혼인했다. 당시 집안 사정으로 결혼식없이 아들을 낳았다고 밝혔다. 그의 동생은 가수 성유빈으로, 본명은 이성익이다. 

이후 이태성이 군 제대를 몇 달 안 남긴 시점에서 아내와 합의 이혼했다.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한 적이 없다. 현재 이태성은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싱글대디임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드라마 ‘화양연화’에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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