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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5’ 차승원-유해진, 막내 손호준 빈자리에 보인 반응?…“정신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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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5'의 첫 게스트 공효진이 떠나고 다시 죽굴도를 찾아 온 차승원과 유해진이 손호준의 빈자리를 절실하게 느낀다. 손호준의 빈자리를 느끼는 유해진과 차승원이 낚시에 성공하고 화려한 식단을 선보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은 촬영지 죽굴도를 찾아 온 첫 게스트 배우 공효진을 배웅한다. 이후 이들도 죽굴도로 다시 돌아오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날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 손호준은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조금 늦게 죽굴도에 합류하게 된다. 손호준의 빈자리에 차승원은 "호준이는 어떻게 그렇게 금방했지?", "호준이가 있어야하는데", "호준이가 없으니까 정신이 없네"라며 그의 빈자리를 크게 느끼는 모습을 보여준다.
 
tvN '삼시세끼' 화면 캡처
tvN '삼시세끼' 화면 캡처

  
반면 유해진은 통발을 확인한 뒤 이전과는 다른 반응을 보여준다. 유해진은 "잠깐 봤거든"이라면서도 즐거운 표정과 환호를 감추지 못해 통발 낚시에 성공할지 여부 등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시세끼 어촌편5'에 출연 중인 손호준은 동갑내기 친구인 차승원 유해진 사이 막내 멤버다. 손호준은 '삼시세끼 어촌편5' 첫 방송 당시 자신의 나이가 올해 37살이 됐음을 어필하며 유해진과 차승원을 놀라게하기도 했다.

차승원, 유해진 사이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손호준의 빈자리가 '삼시세끼 어촌편5'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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