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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비투비 서은광, 육성재-임현식 앞 군대 이야기…매니저 고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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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 출연하는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서은광이 최근 군대 입대한 멤버 육성재와 임현식에게 자신의 군생활 이야기를 전한다. 비투비의 매니저는 서은광의 과다한 열정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오는 23일 오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 비투비 매니저는 서은광에 대해 "너무 열정적으로 바뀌었다"며 고민을 토로한다.

이날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 서은광은 쉬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기도 한다. 서은광은 치명적 애교를 선보이거나 쉬지 않고 매니저와 대화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더한다.
 

MBC '전참시' 화면 캡처
MBC '전참시' 화면 캡처

 
또한 서은광은 군대 입대 전 육성재와 임현식의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육성재와 임현식을 만난 서은광은 "나 때는"이라며 자신의 군대 생활에 대한 회상을 하며 대화를 주도한다.

서은광의 모습을 지켜보던 육성재는 "(내가) 이기자(부대) 선임이거든?"이라고 말한다. 육성재는 과거 MBC '진짜 사나이'를 통해 병역 체험을 하기도 헀었다.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 출연하는 서은광은 올해 나이 31세로 최근 군대 제대했다. 비투비 리더인 서은광은 제대 이후 솔로 음원 '서랍'을 발표했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비투비의 막내 육성재는 군 입대 전 촬영한 사전제작 드라마 '쌍갑포차'를 통해 얼굴을 보이고 있다. 육성재는 최근 비투비의 또 다른 멤버 임현식과 함께 나란히 군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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