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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소미, ‘인간극장’서 부모님 이혼 등 가정사 재조명…남편 김우혁 직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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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하는 개그우먼 안소미가 자신의 가정사를 언급하며 눈물을 보인다. 이와 함께 과거 안소미가 '인간극장'을 통해 밝혔던 어린 시절 이야기에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오는 23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하는 개그우먼 안소미는 남편 김우혁과 딸 김로아의 양육 방식을 두고 갈등을 겪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과정에서 안소미는 "나는 우리 부모님처럼 되고 싶지 않다"는 말을 남겨 주목 받았다.

당시 '인간극장'에서는 안소미가 태어난지 한 달도 되지 않아 이혼했고, 이후 할머니와 아빠와 함께 자랐다고 전했다. 또한 안소미가 아버지, 할머니 등 가족들과 함께 어린 나이 7살 때부터 장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KBS2 '인간극장' 화면 캡처
KBS2 '인간극장' 화면 캡처

  
안소미는 "어렸을 때부터 대천 해수욕장에서 폭죽을 팔았다. 폭죽을 팔고 컨테이너에서 살면서 민박집도 했다. 아이들이 놀렸다. '너 엄마 없다며? 너 컨테이너에서 살아?'. 그 어린 나이에는 너무 창피했다.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외에도 '인간극장'에 출연한 안소미는 남편 김우혁, 딸 김로아 등 가족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관심을 끌기도 했다.

개그우먼 출신 안소미는 지난 2017년 동갑 나이의 남편 김우혁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안소미의 남편 김우혁의 직업은 일반 회사원이었으나 현재는 전업주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소미와 남편 김우혁은 결혼 이후 슬하에 딸 1명을 자녀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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