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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 남편 홍혜걸과 첫만남 어땠길래?…‘2살 연하에 같은 대학교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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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여에스더가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하며 그와 그의 남편 홍혜걸의 러브스토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홍혜걸과 부인 여에스더는 같은 학교 동문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여에스더는 "남편을 처음 응급실에서 만났을 때 인상이 좋았다"라며 자신이 응급실 주치의, 남편 홍혜걸은 인턴이었다며 환자 인수인계를 하며 대화를 주고받았던 기억을 떠올렸다.

이어 이에스더는 "1994년 한 세미나에서 다시 만났다. 남편은 그 당시에 기자로 근무하고 있었다"며 홍혜걸과 인연으로 발전하게 된 당시 직업을 설명하기도 했다.
 
MBC '사람이 좋다' 화면 캡처
MBC '사람이 좋다' 화면 캡처

  
여에스더의 남편 홍혜걸은 "두 번째 만난날 부인 병원을 찾았다. 자료를 받고 나가고 있다가 고개를 돌렸더니 이 사람(아내 이에스더)이 따라오고 있었다. 다른 곳에 간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제가 궁금해서 따라왔다더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홍혜걸과 여에스더 부부는 서울대학교 한 학번 차이 동문으로 나이 차이는 2살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 아들 2명을 자녀로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에스더의 직업은 의사 출신의 사업가, 홍혜걸은 의학전문 기자로 활동 중이다.

여에스더와 홍혜걸은 '마리텔' 등의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사랑을 싣고'를 통해 과거를 회상하는 여에스더가 어떤 이야기를 전하게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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