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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탈출 실패?" '대탈출3' 빵공장, 게임 중 도주한 김종민-유병재?→총성 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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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대탈출3' 탈출러들의 탈출 성공여부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24일 방영될 tvN '대탈출3'에서는 탈출러들의 빵공장 탈출기가 그려진다. 

이날 탈출러들은 비밀 게임장에 입성해 탈출을 위해 고군분투하게 됐다. 김종민과 유병재는 승률을 높여주는 리모컨을 등에 업고 도박판에 끼어들었다. 
 
'대탈출3' 캡처

순조롭게 게임을 이어가던 두 사람은 위기에 닥치며 결국 게임장 바깥으로 도망치기 시작했다. 이어 탈출러들은 총성이 난무하는 빵공장 안에서 제한시간 동안 탈출하기 위해 줄행랑을 치기 시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마지막에 "호동이혀엉!!!" 하는데 탈출 실패한건 아니겠지(매**)", "일요일밤에는 대탈출본방 사수하느라 티비보고 늦게자서 엄마한테 혼나면서도 너무 재미있어서 보고있습니다. 스릴있으면서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프로 재미있습니다(치**)", "김강렬요원이 cctv 방에있는 그사람인거 같은데 잠복근무?(히**)", "아니 가면 갈수록 퀼리티가 높아져서 계속 본방사수하게 되잖아(닉**)"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탈출 시즌3'은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밀실'의 경계를 뛰어넘은 스테이지로 새롭게 돌아온 국내 유일의 어드벤처 버라이어티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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