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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세리, 골프여제 전설의 시작…아버지까지 집중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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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대한민국 골프계의 선구자로 꼽히는 박세리가 골프를 시작한 이유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늘(22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세리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된다. 넓은 집에서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는 박세리의 일상생활 속 친근한 모습이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박세리는 무지개 회원들에게 골프 원포인트 레슨에 나선다. 이들 중 한 기안84가 엉성한 포즈로 박세리의 집중관리를 받아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박세리 인스타그램
박세리 인스타그램
한편 이와 함께 박세리키즈를 비롯한 전설의 시작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박세리는 초등학교 시절 핸디캐퍼였던 아버지 박준철 씨의 권유로 골프를 시작했다. 어린 나이에도 늦은 시간까지 훈련에 매진하는 등, 자신의 노력과 아버지의 열성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 골프 선수로 발돋움했다.

박세리의 아버지는 사업실패로 가세가 기울었으나 박세리에게 이를 숨기고 물심양면 지원했다. 이후 박세리는 부모님의 은혜를 갚기위해 LPGA 우승금을 모두 빚을 갚는데 사용했다 밝혔다.

박세리는 과거 미국 올랜도와 팜 스프링에 집이 있다고 밝혀, 재산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엘리베이터가 있는 3층집이라고 밝혔다. 최근에는 ‘집사부일체’에서 대전집을 공개했다.

현재는 부상으로 현역 선수직을 은퇴한 박세리는 제32회 도쿄올림픽 여자 골프 국가대표팀 감독, 골프 해설위원으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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