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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아나운서, KBS 퇴직-결혼설 이후 첫 근황…남자친구 전현무의 '좋아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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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이혜성 아나운서가 KBS 퇴직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몸이 되살아나는 장습관', '대하의 신', '온워드'. '딜리셔스 샌드위치', '비커밍'이라는 여러분야의 책 제목이 담겨 있다. 

현재 해당 글에는 남자친구 전현무가 해당 글에 '좋아요'를 눌러놓은 상태다. 
이혜성 인스타그램
이혜성 인스타그램
앞서 이혜성은 라디오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를 하차하며 결혼설이 불거졌다. 공개연인인 전현무와의 결혼준비를 위해 하차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진 것. 

이에 전현무 소속사는 "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라며 "현재 잘 만나고 있다"고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혜성은 연차 부당 수령으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이에 그는 "기사에 난 것처럼 천만원을 부당수령 했다든지, 휴가를 가놓고 휴가 처리를 '0'일로 처리한 것은 사실이 아니다. 저의 경우 수기 작성만 하고 시스템 상신을 누락했다"고 해명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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