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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관악구청, 코로나19 55번 확진자 역학조사결과 및 동선 공개…신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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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관악구청이 코로나19 55번 확진자의 역학조사 결과와 동선을 공개했다.

관악구청에 따르면 55번 확진자는 신림동 거주 19세 남성으로 감염경로는 6일 성북구 28번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추정된다.

55번 학진자는 20일 지하철로 신림역을 방문하고, 국민은행 신림역자동화점의 ATM을 이용했다.
 


21일에는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진행했다.

16일부터 19일까지는 타 지역 동선으로 관악구청은 공개하지 않았다.

확진자는 서울의료원으로 이송 조치됐으며, 자택 및 방문자소에 대해 방역소독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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