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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하루’ 서울 강서구 여행, 개화동 고양이카페 vs 마곡동 서울식물원 “도심 속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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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어쩌다 하루’에서 소개한 서울 강서구 소재 개화동 고양이카페와 마곡동 서울식물원이 화제다.
 
22일 MBC ‘어쩌다 하루’의 ‘어쩌다 모퉁이’ 코너는 “도심 속 자연을 품은 동네 ‘서울 강서구’”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출처 : 해당 업체 네이버 플레이스 /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방송 캡처
출처 : 해당 업체 네이버 플레이스 /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방송 캡처
강서구 개화동의 한 골목에 위치한 고양이카페는 고양이가 주인이며 우선인 정원 카페이자 힐링 핫플레이스다. ‘101마리 고양이’가 지낸다는 입소문으로 고양이 애호가들로부터 뜨거운 인기다. 현재 기준으로 정확하게는 다양한 종류를 자랑하는 119마리의 고양이가 살고 있다. 박서영 사장은 10년 전 아버지가 지인에게서 데려온 고양이 한 마리를 시작으로 버려진 고양이나 길냥이를 키우면서 지금에 이르렀다.

마곡동 마곡첨단산업단지 한 가운데에 위치한 서울식물원은 국내 최초로 식물원과 공원이 결합된 형태로 조성된 곳이다. 무려 축구장 70개의 규모를 자랑하며 3000여 종의 식물이 자라나고 있다. 온실에는는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지중해 식물과 열대식물까지 만나볼 수 있어 많은 이들이 발길을 이끌고 있다. 바오밥나무나 빅토리아수련 그리고 소리에 반응해 춤을 춘다는 식물 무초 등이 눈길을 끈다.

MBC 생활정보 프로그램 ‘어쩌다 하루’는 금요일 오후 5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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