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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 홍혜걸, 코로나19 진단키트 논란 무엇? "엉터리라 말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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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여에스더가 남편 홍혜걸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전했다. 

22일 방송될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홍혜걸 아내 여에스더가 출연해 인생사를 털어놓는다.

이날 여에스더는 남편 홍혜걸에 대해 이야기한다. 만난 지 90여일만에 초고속 결혼해 골인한 두 사람은 행복한 미래를 꿈꿨지만 오래가지 못했다. 

남편 홍혜걸이 사업에 손을 대며 약 6억원이라는 빚을 지게 된 것. 이에 아내 여에스더는 빚을 갚기 위해 전국적으로 강의를 나서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앞서 홍혜걸은 코로나19 사태 속 한국산 진단키트에 대해 정확성에 의문을 표해 큰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지난 3월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미국의회 증인에서 코리아 찬사 쏟아졌으나 아래 멘트는 의미심장하다"면서 "핵심은 우리나라 진단키트가 미국 FDA 기준에서 미흡하다는 것. 이게 사실이라면 지금까지 국내 확진검사의 정확도에 심각한 의문이 제기될 판'이라고 지적했다. 

이후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내가 '가짜뉴스 생산자'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면서 "한 번도 우리 키트가 엉터리라고 말하지 않았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한편 'tv는 사랑을 싣고'는 추억 속의 주인공 또는 평소에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던 주인공을 찾아 만나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40분 KBS1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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