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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숭이다' 메시지 누르면 개인정보 유출된다고?…카카오톡 측 "해킹 NO…공유 불가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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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카카오톡이 '나는 원숭이다' 해킹 논란에 대해 답변했다. 

최근 카카오톡 상에서 '이거 눌러봐요'라는 버튼이 대화방을 타고 확산되고 있다. 

해당 버튼을 누르면 채팅방에 '나는 원숭이다'라는 글이 자동으로 입력된다. 

이같은 버튼이 확산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해킹 아니냐"는 의문이 확산되기 시작했다. 카카오톡이 해킹되어 개인정보가 유출되는게 아니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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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관련 카카오톡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해당 현상은) 해킹·스니핑 등과는 무관하다"며 "해당 메시지가 더이상 공유되지 않도록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해당 메시지를 공유할 시 "해당 앱에서 카카오톡으로의 메시지 전송이 일시적으로 제한됐다"는 문구가 뜨며 공유가 불가능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나는 원숭이다' 해킹 아니니까 걱정 마세요(T**)", "이거 만든 사람 어떻게 되려나(Y**)", "전국적으로 퍼져서 카톡기능에서 차단됐다고(J**)"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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