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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남편 라이머와 즐긴 부부의 날…"좋아하는 거 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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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안현모와 라이머가 부부의 날을 알차게 보냈다.

지난 21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스토리에 "부부의 날=부부가 좋아하는 거 하는 날=운동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공유했다.
 
안현모 인스타스토리
안현모 인스타스토리

공개된 영상에는 헬스장에서 음악에 맞춰 운동하는 라이머와 안현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리듬을 타는 라이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1984년생으로 37세인 안현모와 1977년생으로 43세인 라이머는 7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2017년 9월 결혼한 두 사람은 연예계 잉꼬 부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현모는 지난 14이 신아영, 김민아와 함께 JTBC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5월 21일 부부의 날은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일궈 가자는 취지로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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