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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기절한다"…임히어로→이찬원까지 '초심잃었다'며 벌칙 준 '사랑의 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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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사랑의 콜센타' 미스터트롯 멤버들의 벌칙이 논란을 빚고 있다. 

22일 미스터트롯 공식 유튜브에는 'TOP7 벌칙 대공개 초심을 잃지 말자'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사랑의 콜센터' 멤버들은 의문의 차량에 탑승해 어딘가로 이동했다. 갑작스럽게 안대를 쓴 일곱명은 서로를 찾기 위해 손을 더듬거리기 시작했다. 열차처럼 나란히 선 이들은 제작진의 손을 잡고 조심스럽게 방송국 안으로 향했다.

엘리베이터를 탄 이들은 "여기 우리만 있냐"고 웅성대며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심스럽게 벌칙장소에 도착한 TOP7. 이때 막내 정동원은 바닥에 무릎을 꿇으며 "잘못했어. 잠깐만 나 안아줘"라며 무서워하기 시작했다. 이에 임영웅은 "동원이 기절하는거 아니에요?"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사랑의 콜센타' 캡처
자리에 앉은 이들은 손을 꼭 잡은 채 긴장을 놓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신발과 양말을 벗은 이들은 얼음물에 들어가 안대를 벗고 상황을 파악하기 시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렇게 공포에 떠는건 재미없어요  전혀 웃음이 나오지 않아요(짱**)", "요즘에 저런 무식한방법도 방송에서 해야합니까(다**)", "얼음물의 발담그고 노래를불러서 100점만점을 받아야되는건 좀아닌것같네요(정**)", "이분들 노래듣고 시청자가 행복하면 된거지 그깟 점수가 뭐라고 이런걸 시키는지 노이해(l**)", "대체 누가 초심을 잃었다고 이런 말도 안되는 벌칙을 주는 건가요? 자려고 누웠다가 영상 보고 벌떡 일어났네요(까**)", "초심을잃은건 제작진 같아보이는데 (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는 TOP7이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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