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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만춤’은 무엇?…‘시무20조’에 금지 당한 비, 블루투스로 진화한 색다른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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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비(정지훈)가 꼬만춤이 주목을 받는 가운데 뒤를 잇는 색다른 춤이 이목을 끌었다.

지난 17일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ringing back old school vibes 주말이니 7깡 하자..#놀면뭐하니”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비는 상의를 탈의한 채 절도 있으면서도 유연하게 자유자재로 몸을 움직였다. 영상 말미 비는 손가락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골반을 튕기는 파워풀한 춤을 선보였다.
 
비 인스타그램
비 인스타그램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슈가 되면서 ‘꼬만춤’을 잇는 새로운 춤이 탄생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꼬침반”, “와 진짜 몸매 너무 부럽다”, “진짜 몸매 예술이면서도 멋진데 뭔가 또 웃기고ㅋㅋ”, “그냥 차라리 시원하게 만지세요”, “아내 김태희 반응도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비는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하며 꼬만춤에 대해 밝혀 유재석을 당황하게 했다. 당시 한 네티즌이 작성한 ‘시무 20조’에는 재간둥이 표정 금지, 입술 깨물기 금지, 브렛키다운 금지, 꼬만춤 금지 등 다양한 금지 항목이 있었다.

이에 비는 “화려한 조명은 포기 못 한다. 조명은 절 감싸줬으면 좋겠다”며 “꼬만춤은 50프로 빼보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한편, 22일 이효리가 비와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비와 이효리가 ‘놀면 뭐하니’를 통해 혼성그룹으로 탄생하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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