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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송윤형, 신현준 깨우기에 아침밥까지…김수미 합방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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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라디오스타' 송윤형이 신현준에게 다가간 이유를 밝혔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669회에는 아이콘 송윤형이 출연해 신현준과 관련된 이야기를 전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이날 송윤형은 신현준에게 다가간 이유로 "저는 선배님과 예능을 하면서 선배님의 칭찬을 받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 일찍 일어나서 선배님 깨워드리고 좀 일찍 일어나서 아침밥 해드리고 그러니까 몸은 힘들었는데 선생님의 칭찬 한 번이면 그 피로가 싹 풀렸다"며 "선배님께서 칭찬해주실때도 '아 고마워' 이래도 되는 건데 제가 만든 음식을 대접해드리면 먹고 진지하게 '윤형아. 너무 맛있다'라고 해주신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신현준은 "(송윤형이) 유튜브도 하는데 음식을 진짜 잘한다"고 소개했고, 김수미는 "나도 요리 유튜브 한다. 우리 같이 합방하자"며 "유튜브 조회수 (수익) 들어오는 거 나는 7 너는 3"이라고 제안했다. 김수미의 말에 송윤형은 "안 받아도 된다"고 손사레를 쳤고, 김수미는 "나중에 소송걸지 마. 순진한 애가 소송 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송윤형은 구독자 41만 6천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송슐랭 가이드'를 운영 중이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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