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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남편과 무려 띠동갑 차이…"4년간 오빠 동생으로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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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이유리가 '편스토랑' 출연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남편과의 러브스토리가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이유리는 "시어머니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 가족이 되면 좋겠다 싶었고, 아들이 있었는데 4년간 오빠 동생으로 지내다가 내가 먼저 놀이터에서 고백했다"고 밝혔다.

당시 이유리는 "남편이 내가 연예인이라서 자신을 가지고 논다고 생각해 고백을 거절했다. 하지만 내가 다시 진지하게 결혼을 얘기했고 고백 후 1년 동안 교제한 뒤 결혼했다"고 말했다.
 
이유리 인스타그램
이유리 인스타그램

 

앞서 이유리는 지난 2010년 지금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유리 남편은 띠동갑 연상에 호리호리하고 호남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유리의 남편은 교회 전도사로 알려져 있으며, 이유리는 시어머니가 자신이 다니던 교회 목사님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유리는 또 띠동갑 남편과의 세대 차이에 대해 "오히려 나한테 남편이 세대차이 느낀다고 하더라"며 "며느리 역할을 많이 하고 시대극을 많이 해서 옷 감각도 떨어졌다"고 말했다.

한편 이유리는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매번 독특한 먹방을 선보이며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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