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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지목’ 이민호, ‘더킹’ 우도환-김경남과 덕분에 챌린지 동참…비주얼만큼 선한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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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더킹’ 이민호가 우도환, 김경남과 함께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21일 이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보영 양에 이어 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코로나19로부터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많은 의료진, 소방,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라며 “그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생활 속 거리두기로 많은 분이 함께 힘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당부했다.
 
이민호 인스타그램
이민호 인스타그램
이어 “촬영 현장에서 진행한 관계로 부득이하게 마스크 착용은 하지 못했습니다. 지목 없이 현장에서 동료 배우들과 함께했습니다”라고 우도환, 김경남과 함께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한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박보영과 이민호는 13년 전인 2007년에 방영한 ‘달려라 고등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민호는 최근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SBS ‘더킹: 영원의 군주’에서 이곤 역을 맞았다. 과거와 현생을 오가는 이민호는 정태을(김고은 분)과 지난 엔딩에서 애틋한 고백과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어진 예고편에서 김고은이 손에 피가 묻은 채 거리를 활보하고 다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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