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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오하영, 샌드박스 입단…유튜브 시작하나 "빵튜브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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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에이핑크 오하영이 샌드박스를 방문하면서 유튜브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지난 21일 오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하빵의 샌박 입단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하영은 샌드박스 로고 앞에서 쭈그려 앉은 채 포즈를 취했다. 샌드박스 네트워크는 도티로 잘 알려져 있는 나희선이 설립한 회사로 MCN 업계 대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오하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 샌박에서 빵튜브를 하는건가요", "언니 빵튭 완전 기대하고있어요", "언니 동영상 언제 올려요 목빠지게 기달리고 있는디", "언니언니 빵튜브언제시작해용?", "빵튜브 너무 기대된당"등 유튜브 개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오하영은 지난 7일 KBS2 드라마 '영혼수선공' OST  첫 주자로 나서  'Im fine'을 발매했다.

지난해 'Don't Make Me Laugh'로 데뷔 8년만에 화려한 솔로 신고식을 치룬 에이핑크의 막내 오하영은 데뷔 이래 첫 드라마 OST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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