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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구름과 비' 봉련 아역 홍승희, 탕준상 지목→'덕분에 챌린지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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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바람과 구름과 비' 홍승희가 덕분에 챌린지 인증샷을 올렸다.

지난 21일 홍승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로 인해 최전선에서 고생하시는 모든 의료진분들께 감사와 존경을 전합니다.뜻깊은 챌린지에 참여하게 해준 탕준상 배우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저는 지목하지 않지만 이걸 보시는 많은 분들이 챌린지에 참여해주시고 코로나 19가 종식될 때까지 함께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홍승희는 덕분에 챌린지 포즈를 취한채 인증샷을 찍었다. 해당 포즈는 '존경합니다'를 뜻하는 수어 동작이다.

 
홍승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항상 승희양을 응원합니다", "배우님 앞머리 귀여워요", "앞머리 있는고 ~~~ 넘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승희는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를 통해 사극에 첫 도전했다. 극 중 홍승희는 철종의 딸인 ‘어린 봉련’역으로 분해 경국지색의 미모와 영적인 능력을 가진 봉련이 어린 시절 그 신비로운 능력으로 인해 운명이 뒤바뀌는 일련의 사건을 그려냈다.

앞서, 홍승희는 누적 조회 수 1200만을 돌파한 웹드라마 ‘연남동키스신’에서 첫 키스 상대를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윤솔’ 역을 맡아 밝은 에너지를 선보였다. 

또,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는 첫 에피소드의 주인공 ‘이보연’으로 변신해 섬세한 감정연기를 펼친 바 있다.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는 매주 토, 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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