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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선수 김연경, 터키 엑자시바시 비트라→FA…다음 행보는 中 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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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배구선수 김연경이 터키 엑자시바시 비트라를 떠났다.

21일 엑자시바시 비트라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김연경의 계약만료 소식을 전했다. 앞서 김연경은  2018년 5월 엑자시바시 비트라와 2년 계약을 진행했다 

이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 you captain, for your great personality and leadership! Best of luck in the future, Yaki!(훌륭한 인품과 리더십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행운을 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응원을 이어갔다. 

이에 자유계약(FA)선수가 된 김연경의 다음 행보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연경은 중국 베이징으로부터 '영입' 제안받은 바 있다. 
 
김연경 인스타그램
김연경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간 엄청 고생했으니깐 연봉 100억주는 곳으로 가서 부를 누리기를(G**)", "중국은 안된다(v**)", "사람들 자꾸 한국으로 들어오라고 하는데 김연경이 국내 복귀 왜 안하는지 모르나?(c**)", "돈도 좋지만 중국 같은 나라에 가서는 뛰지 마라! 전 세계에서 연봉이 가장 쎄서 고민스럽긴 하겠다만(l**)", "중국리그 가는이유 -> 국대를 뛰기위해서임 ... 국가대표로써 국대경기가 있을때 우리나라를 비롯 쉽게 움직이고 컨디션 조절을 위함이라고 들었음(c**)"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연경 선수는 지난 2005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입단하며 처음 데뷔했다. 이후 각종 아시안게임, 올림픽, 세계여자배구대회에서 국가대표를 맡으며 활약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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