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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하는 날2’ 김동완, 결혼 잔소리에 보인 반응…전진 이후 쏟아지는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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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김동완이 결혼에 대해 언급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21일 방송된 SBS FiL,SBS 플러스 ‘외식하는 날2’에서 김동완이 자신의 전원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평 전원주택까지 공개한 김동완은 이웃주민이자 펜션사장과 직접 만든 수플레 오믈렛 먹방, 가평 오리고기 먹방 등을 선보였다.

펜션 사장은 대화 중 김동완에게 “장가 안 가느냐”며 “가도 후회하고 안 가도 후회할 거라면 가서 후회하는 게 낫다”며, 김동완의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김동완은 “요새 생식 기능도 없어진 것 같다. 몸에 좋은 것만 먹을 것”이라고 답했다.
 
SBS FiL,SBS 플러스 ‘외식하는 날2’

앞서 신화의 멤버 전진이 두 번째로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김동완의 결혼·여자친구 유무 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방송에서 김동완이 결혼에 대해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자 누리꾼은 “저 말이 맞음. 30대 중반 넘어서면 마법같이 여자에 대한 관심이 사그러든다. 그래서, 소개팅을 해도 여자 쪽에서 적극적이지 않은 거 같으면 아니면 말고 해버리게 됨 (omas****)” “갈려면 충분히 갈텐데 아직 생각이 없는듯? (rubi****)” “스님처럼 사니까 그르지 (kosu****)”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동완은 지난 1월 발매한 앨범 ‘...LER’로 음악활동에 이어, 6월 개봉하는 영화 ‘소리꾼’, 연극 ‘렁스’ 등으로 연기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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