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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콜' 임영웅-이찬원, 웅또 듀엣 한번 더…가창력 인증한 '애상'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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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이찬원이 '애상'으로 가창력을 인증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8회에서는 쿨의 '애상'을 부른 임영웅과 이찬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영웅은 전남 해남에 거주 중인 김수빈(22) 씨의 선택을 받았다. 김수빈 씨는 임영웅에게 "오빠 너무 좋아해요"라고 고백하며 쿨의 '애상'을 신청했다. 김수빈 씨는 자신의 친구가 이찬원의 팬이라고 밝히며 임영웅과 이찬원의 듀엣을 요청했고, 이에 '애상'의 유리 파트는 이찬원에게 돌아갔다.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임영웅은 이재훈 파트를, 이찬원은 유리 파트를 맡아 핑크 리본 머리띠를 쓰고 '또리'로 변신했다. 또한 장민호는 김성수 파트를 맡아 랩을 짧게 선보였다. 특히 임영웅과 이찬원은 트로트가 아닌 가요에서도 안정적인 가창력과 시원시원한 고음을 뽐내며 실력을 입증했다.

앞서 임영웅과 이찬원은 지난 14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 7회에서 김연자의 '진정인가요' 듀엣 무대를 펼친 바 있다. '사랑의 콜센타'에서 보여지는 임영웅과 이찬원의 티격태격 모먼트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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