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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선, 뮤지컬 ‘모차르트’→신곡 ‘신선해’ 전격 홍보…아버지 언급까지 알찬 라디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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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신인선이 라디오에 출연해 알찬 시간을 보냈다.

22일 신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숙영러브FM #라디오 이숙영 선생님의 러브FM! 출연자체만으로도 영광입니다. #뮤지컬모차르트 홍보에서 최초로 공개한 #신곡 홍보까지 역시 대인배 선생님 이십니다. 나중에 신곡 나오면 또 찾아뵐게요. 사랑합니다”라며 이숙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어쩌다보니 준비 중인 신곡 제목을 밝히게 되었습니다. #신선해 #기대해주세요”라며 당부했다.
 
신인선 인스타그램
신인선 인스타그램

이에 팬들은 “신곡 나오면 지겹도록 듣겠습니다” “진짜 착장 너무 완벽했는데 실시간으로 못 보다니 너무너무 아쉬워요. 신곡! 신선해 진짜 누가봐도 인선님 곡 아닌가요? 기대 돼서 곡 나올 때까지 잠도 못잘 거 같아요. 모차르트랑 신곡 준비 엄청 바쁘실 거 같은데 건강 꼭꼭 챙기시구요. 미스터트롯 공연까지.. 인선님 바쁘신만큼 열심히 응원할게요” “아침부터 노래는 어쩜 그리 잘하는지. 덕분에 오늘도 싱싱 신나는 하루 보낼것같아요. 좋은날되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라디오에서 신인선은 자신의 신곡 ‘신선해’ 제목을 공개했다. 또한 그의 아버지 신기남 전 국회의원에 대해 언급했다. 이숙영이 “요즘은 ‘신기남 아들’이 아니라 ‘신인선 아버지’가 아닌가”라는 말에, “맞다. 요즘엔 제가 조금 더 유명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의 아버지는 강서구 갑에서 4선 했던 신기남 의원이며, 할아버지는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 군인이자 경찰로 지낸 신상묵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인선은 뮤지컬 ‘모차르트’와 신곡 ‘신선해’, 콘서트 ‘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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