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부부의 세계' 서이숙, "내 고향 동창의 아들이 임영웅"…'특별 인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혜지 기자] 서이숙이 남다른 인맥을 과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2'에는 서이숙이 인생 언니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이숙은 장도연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 인기 많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에 장도연은 "다들 있지 않나. 대시 받은 경험 5번 이상"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올리브 '밥블레스유2'
올리브 '밥블레스유2'
서이숙은 "나는 잘 들어주는 편이다. 후배들이 자주 찾아온다. 내가 후배들이 했던 고민을 똑같이 해봤는데 선배들의 조언이 다 맞는 것도 아니더라. 그래서 나는 주로 잘 들어주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연애는 내가 경험이 없는데 뭘 조언 해주냐"고 쿨하게 대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서이숙은 송가인과 사제관계라는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가인이가 대학생일 때 내가 연기 수업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이숙은 "임영웅씨가 내 고향 동창의 아들이다"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러면서 "가인이도 알고 영웅이도 안다. 트로트로 통하려면 나를 만나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