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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아침이좋다-맛있는인생’ 전라남도 무안 한정식 뷔페 맛집 위치는? 양경자·홍석진 부부의 손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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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생방송아침이좋다’에서 소개한 한정식 뷔페 맛집이 화제다.

22일 KBS2 ‘생방송아침이좋다’의 ‘맛있는 인생’ 코너는 “시련 딛고 재기에 성공한 부부의 40여 가지! 7천 원 '남도 한정식 뷔페'”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 방송 캡처
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 방송 캡처
전라남도 무안군 일로읍 용산리에 위치한 해당 맛집은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하는 한정식 뷔페다.

논과 밭 등이 가득한 시골마을 길목 대로변에 자리해 있음에도 많은 식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는 모습이다.

점심시간에만 하루 평균 150명이 다녀갈 정도로 뜨거운 인기다. 남도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는 입소문 덕분이다.

엄마의 손맛이 가득 깃든 40여 가지 음식들이 나온다. 매일 아침 7시부터 요리를 시작해 완성되는 음식들이다.

양경자(54)·홍석진(58) 부부는 3년째 해당 식당을 운영 중에 있다. 손맛의 주인공인 양경자 씨는 더욱 오랜 요리 경력을 지니고 있다.

종갓집 장손 며느리인 양경자 씨는 수많은 제사를 지내며 음식에 잔뼈가 굵게 됐다고 한다. 실제로 시골밥상의 향기가 물씬 풍긴다.

3년 전에는 남악시장에 국밥집 또한 열 정도였는데, 사연이 있어 가게를 접을 수밖에 없었고, 현재는 해당 한식뷔페만 운영 중이다.

KBS2 생활정보 프로그램 ‘생방송 아침이 좋다’는 평일 아침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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