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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한낮 23~26도 '맑음'…야외활동 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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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제공
22일 금요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맑고 대기 순환도 원활해 야외활동하기 무난하겠다.

출근 시간대 일부 내륙에는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장수 10도, 무주·진안·임실 11도, 완주·남원·순창·익산·정읍 12도, 김제·부안·고창 13도, 전주·군산 14도로 전날(6.8~10.8도)보다 높겠다.

낮 최고기온도 장수 23도, 진안·남원·임실·순창·고창 24도, 무주·군산 25도, 전주·완주·익산·정읍·김제·부안 26도로 전날(22.3~24.8도)보다 조금 높다.

대기오염 농도(WHO 기준)는 미세먼지 '보통', 초미세먼지 '보통' 수준이다. 황사는 '좋음', 자외선 '높음'이다.

군산 앞바다 간조 시각은 오전 9시38분이고, 만조는 오후 3시8분으로 조석(朝夕) 주기는 평균 12시간 25분이다.

주말인 23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예상 기온은 아침 최저 9~13도, 낮 최고 24~27도다.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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