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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민♥최엄지 부부 “나이 23살때 결혼…불만 없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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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개그맨 한현민과 아내 최엄지 부부가 20대 나이에 결혼한 후 결혼 생활에 대해 밝혔다.

지난해 방송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한현민, 최엄지 부부가 동반으로 출연했다. 이날 한현민은 결혼 12년차라며 “와이프 나이 23살, 저 27살때 결혼했다”고 입을 열었다.

결혼 생활 중 불만이 있냐는 질문에 한현민은 “불만이 없지는 않다”며 “우선 제가 이침밥을 먹어본 적이 없다”고 토로했다. 이에 최엄지는 “아침에 안 일어난다. 제가 깨워서 아침을 먹여주기를 바란다.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고개를 저었다.

 
TV조선 '얼마예요' 방송 캡처
TV조선 '얼마예요' 방송 캡처


각자 직업이 있는 맞벌이 부부이기에 아침을 하기 어려웠던 것. 하지만 최근 바뀌었다며 한현민은 “아침밥을 안 해주는 대신 새벽에 국을 끓어놓는다”고 말했다. 최엄지는 “애들 먹으라고 하는 거다”고 딱 잘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현민은 ‘웃찾사’ ‘코미디빅리그’ 등에서 활약한 개그맨으로, 개그맨 그룹 졸탄의 멤버이기도 하다.  그와 최엄지 부부는 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 출연한다. 이날 부부는 올해 나이 초등학교 6학녀인 큰딸 소영이와 4학년인 작은딸 가영이와 함께 등장한다. 부부는 두 딸이 엄마, 아빠의 개그 본능과 끼는 물려받았지만 공부에는 흥미가 없다는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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